주일 설교

19-10-04 23:55

도둑질에 관하여

박용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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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출애굽기 20장 15절
제목 : 도둑질에 대하여
날짜 : 2019년 8월 25일 프푸순 주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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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8계명 도둑질에 대하여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십계명을 주신 목적은 우리들의 삶을 구속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행복한 삶. 풍성한 삶의 규칙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인간에게 자유만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을지지 않는 자유가 행복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하나님은 십계명을 통해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더욱 풍성한 삶. 공동체가 잘되고 서로를 풍성하게 하는지를 알려주시기 위해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십계명을 보면서 그럼 오늘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쉽지만은 아닌 내용이란 생각을 합니다.
부족하지만 함께 묵상하며 어떻게 하는 것이 십계명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것인지를 함께 고민할 수 있기를 부탁합니다.
도둑질은 히브리어 단어 가나브로 몰래 가져가다, 속이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에서 가잘이나 아솨크라는 단어는 폭력이 수반된 강탈, 강도질을 주로 표현할 때 사용한다면 가나브는 몰래 훔치는 절도의 의미가 더 강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8계명이 금지하고 있는 도둑질은 단순히 타인의 물건을 동의없이 취하여 물질적인 피해를 입히는 경우만을 말하지 않고 정신적으로 형제를 속이고 기만하는 행위, 형제에게 마땅히 주어야 할 분깃이나 임금을 정상적으로 지불하지 않는 부도적적인 행위까지를 포함하는 단어입니다.
나의 이익을 위해 남의 재산과 정당한 권리를 침해하고 빼앗는 행위가 도둑질이라는 것입니다.
할레드 호세이니의 『연을 쫓는 아이』라는 장편 소설이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이라는 역사의 배경 속에서 두 소년의 우정과 배신, 속죄와 용서를 다룬 소설입니다. 이 책에 보면 아버지가 주인공 아들에게 해주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자, 율법 선생이 뭐라고 가르치건 세상에 죄는 딱 한 가지 밖에 없다, 딱 한 가지 뿐이야. 다른 모든 죄는 도둑질의 변형일 뿐이다. 알겠니?”....“네가 사람을 죽이면 그것은 한 생명을 훔치는 것이다. 그것은 그의 아내에게서 남편에 대한 권리를 훔치는 것이고 그의 자식들에게서 아버지를 훔치는 것이다. 네가 거짓말을 하면 그것은 진실을 알아야 할 다른 사람의 권리를 훔치는 것이다. 네가 속임수를 쓰면 그것은 공정함에 대한 권리를 훔치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죄는 하나, 도둑질이다. 다른 모든 죄는 도둑질의 변형일 뿐이다.”
이 말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공감되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죄의 모습은 도둑질과 같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보통 우리가 생각할 때 도둑질은 가난한 사람들이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많이 가진 사람의 것을 빼앗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도둑질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남이 가진 것을 빌려서 주지 않는 것, 물건을 팔 때 속여서 파는 행위, 일을 시켜 놓고 일한 만큼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지 않는 것. 돈을 빌려주고 과도한 이자를 받는 행위등, 이미 많은 것을 소유한 사람들이 더 많이 갖기 위해 속이며 착취하는 행위도 도둑질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럼 사람들은 왜 도둑질을 하는 것일까요?
1. 도둑질의 이유 – 탐심
10번째 계명에서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17 Du sollst nicht begehren, was deinem Mitmenschen gehört: weder sein Haus noch seine Frau, seinen Knecht oder seine Magd, Rinder oder Esel oder irgendetwas anderes, was ihm gehört.«고 말씀합니다.
근본적으로 인간의 죄가 범죄 행위로 나타나기 이전에 그 사람의 마음속에 이미 죄에 대한 성향을 담고 있음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는 계명들은 탐심으로 인한 것입니다.
2. 탐심이 무엇일까요?
1) 탐심은 내가 가진 소유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에리히 프롬은 소유와 존재라는 책에서 인간의 타락 원인은 바벨탑 비전에서 시작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소유한 만큼 존재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기에 더 많은 것을 소유하는 사람이 가치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누가복음 12장에 한 사람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형에게 유산을 나누어 주라고 말씀해 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이 사라에게 말씀하시기를 누가복음 12장 15절에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15 Dann wandte er sich an alle: »Hütet euch vor der Habgier! Wenn jemand auch noch so viel Geld hat, das Leben kann er sich damit nicht kaufen.« 고 말씀하셨습니다.
2) 탐심은 원망과 불평을 불러 온다. 내가 가진 것의 소중함을 잊게 만든다.
탐심은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것의 크기와 소중함을 잊고 불평과 원망의 마음을 불러옵니다.
전도서 (5:10)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10 Je reicher einer wird, umso mehr Leute scharen sich um ihn, die auf seine Kosten leben wollen. Der Reiche kann seinen Besitz zwar bestaunen, aber sonst hat er nichts davon.라고 말씀합니다.
3) 탐심은 하나님에 대한 불신의 마음이다.
<야고보서1:13-15>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은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 됨이니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13 Niemand, der in Versuchung gerät, kann behaupten: »Diese Versuchung kommt von Gott.« Denn Gott kann nicht vom Bösen3 verführt werden, und er verführt auch niemanden zum Bösen. 14 Es sind vielmehr unsere eigenen selbstsüchtigen Wünsche, die uns immer wieder zum Bösen verlocken. 15 Geben wir ihnen nach, dann haben wir das Böse empfangen und bringen die Sünde zur Welt. Sie aber führt unweigerlich zum Tod..고 말씀합니다.
3. 탐심과 상관없는 삶으로
1) 자족하는 삶
빌립보서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4: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11 Ich sage das nicht, um euch auf meine Not aufmerksam zu machen. Schließlich habe ich gelernt, in jeder Lebenslage zurechtzukommen. 12 Ob ich nun wenig oder viel habe, beides ist mir durchaus vertraut, und ich kann mit beidem zufrieden sein: Ich kann satt sein und hungern; ich kann Mangel leiden und Überfluss haben. 13 Alles kann ich durch Christus, der mir Kraft und Stärke gibt고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은 모든 상황속에서 만족하는 법을 배운 사람입니다.
영국 일간지 더 타임즈가 가장 행복한 사람에 대한 정의를 현상 공모한 적이 있습니다. 상위권에 입상한 행복한 사람에는 엄청난 부자나 유명 연예인이 들어 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1. 모래성을 막 완성한 아이, 2위 아기의 목욕을 다 시키고 난 엄마, 3위 세밀한 공예품 장을 다 짜고 나서 휘파람을 부는 목공, 4위 어려운 수술을 성공하고 한 생명을 구한 의사였다고 합니다. 진정한 행복한 일상의 일들 속에서의 기쁨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삶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말한 비천한 상황, 배고픈 상황, 배부름 상황 이런 모든 상황속에서 자족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면 우리는 더욱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2) 자족함의 비결은 하나님안에서 사는 것이다
잠언 19장 23절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당하지 아니하느니라23 Wer den HERRN achtet und ehrt, dem steht das Leben offen. Er kann ruhig schlafen, denn Angst vor Unglück kennt er nicht.고 말씀합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으로 가득 채우고 천국 소망으로 가득채울 때 우리는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12장에서 한 부자를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2: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12: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2: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16 An einem Beispiel erklärte er seinen Zuhörern, was er damit meinte: »Ein reicher Gutsbesitzer hatte eine besonders gute Ernte. 17 Er überlegte: ›Was soll ich bloß tun? Ich weiß gar nicht, wo ich das alles unterbringen soll. 18 Jetzt hab ich eine Idee! Ich werde die alten Scheunen abreißen und neue bauen, so groß, dass ich das ganze Getreide, ja alles, was ich habe, darin unterbringen kann. 19 Dann werde ich mir sagen: Du hast es geschafft und für lange Zeit ausgesorgt. Ruh dich aus! Lass es dir gut gehen – iss und trink und genieße dein Leben!‹ 20 Aber Gott entgegnete ihm: ›Wie dumm du doch bist! Noch in dieser Nacht wirst du sterben. Wer bekommt dann deinen ganzen Reichtum, den du angehäuft hast?‹« 21 Und Jesus schloss mit den Worten: »So wird es allen gehen, die auf der Erde für sich selber Reichtümer anhäufen, aber mit leeren Händen vor Gott stehen.«
하나님에 대하여 인색한자가 이 어리석은 부자와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늘에 상급을 쌓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나누며 섬기는 삶.
에베소서 4장 28절에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 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28 Wer bisher von Diebstahl lebte, der soll sich jetzt eine ehrliche Arbeit suchen, damit er auch noch Notleidenden helfen kann.고 말씀합니다.
잠언 (11:24)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24 Manche sind freigebig und werden dabei immer reicher, andere sind geizig und werden arm dabei.
움켜지고 빼앗고 더 많이 가지려는 마음이 아니라 구제하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살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넉넉하고 풍성한 마음으로 나누며 섬기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 말을 하는 것도 나눔입니다. 격려하고 용기를 심어주고 소망을 주는 것도 나눔입니다. 과격한 말이 아니라 평안을 나누는 말도 기도이며 섬김입니다.
젊은 목사 한 분이 미국 미시시피 강 유역 폭포가 흐르는 아름다운 산골 마을로 목회를 나갔습니다. 깊은 숲속에서 폭포수가 아래로 힘차게 흘러 내려 강으로 합류되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마을이었습니다. 산 위 숲에서 나무들을 잘라 뗏목을 만들어 폭포의 물줄기에 띄우면 강 하구에 있는 커다란 제재소에서 떠내려 온 뗏목을 다듬었습니다. 산꼭대기와 제제소의 중간 산등성이에 마을과 교회가 있었고 대부분의 마을 사람들은 그 젊은 목사가 부임한 교회의 교인들이었습니다. 젊은 목사의 눈에는 마을과 교회 그리고 마을 사람들 모두가 아름다워 보였고 교인들도 목사를 좋아해 그의 첫 목회지는 너무도 완벽하게만 보였습니다.
어느 날 저녁 무렵 목사는 교인들이 어떻게 사나 알아볼 겸 마을을 둘러보러 나갔는데, 날이 어둑어둑해지자 교인들이 나와 폭포 물줄기를 따라 떠내려 오는 뗏목을 중간에서 살짝 도둑질해서 부수입을 올리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의심과 신앙으로 가득 찬 이 젊은 목사는 그 주일 설교에 “제 8계명 도적질하지 말라.”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 교인들은 목사의 손을 잡으며 감격스런 목소리로 설교에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깍듯이 인사를 했습니다. 설교에 은혜를 받았다고 인사한 교인들이 어떻게 달라졌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목사는 저녁 무렵 다시 마을 시찰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은혜 받았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자신의 손을 두 손으로 부여잡던 교인들이 여전히 뗏목을 도둑질하고 있는 것입니다. 충격을 받은 이 젊은 목사는 그 주일 예배에 이번에는 “뗏목을 도둑질하지 말라.”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습니다. 설교 후 어떤 일이 벌어졌겠는가? 교인들의 반응은 제발 당장 이 교회를 떠나가 달라는 말이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에는 “아멘”하지만 나의 남편에게, 아내에게, 혹은 나의 언니나 동생에게 짜증내거나 화내지 말라는 말씀에는 선뜻 “아멘”하지 않는 것이 우리들의 모순된 신앙생활입니다. 말씀은 지식이 아니라 실제적인 능력입니다. 아멘만 하고 삶을 돌아보고 적용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예배와 신앙이 어떤 능력이 되며 힘이 되겠습니까?
1907년 평양 대부흥의 원인이 되었던 1904년 영국 웨일즈에 영적 부흥이 일어났었을 때의 일이었습니다. 교회마다 사람들이 새로워지고 있고 교회에 큰 부흥이 임했다는 소문이 요란했습니다. 교회 안나가던 보석가게를 경영하던 한 상인이 이런 부흥의 소식을 듣고 처음으로 교회에 나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들려온 소식과 달리 교인들이 예배시간에 좀 격한 감정으로 기도하고 울고 있다는 것외에 크게 그의 마음을 감동시킬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요란하게 알려진 ‘부흥’이라는 것이 별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저 부흥이라는 것은 기독교인들만의 ‘요란한 감정의 잔치’라고 생각하고 다시는 교회에 발을 안 들여놓겠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후 자기 가게에 한 젊은이가 오더니 자기가 이 보석가게에서 보석을 훔친일이 있다고 보석을 내놓으며 용서를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결심을 하게 되었느냐고 물었더니 자기 마음이 성령이 임하고 부흥이 일어나서 자기가 회개하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그는 마음을 고쳐먹고 다시 다음 주일 교회에 나가 자신도 영적 부흥을 체험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907년 평양 대 부흥당시에도 유사한 사건들이 속출했다고 합니다. 당시의 평양 대 부흥운동을 목격하고 증언한 스왈른 선교사는 이런 기록을 남깁니다.
“교회에서 부흥을 체험한 성도들은 단순한 통회로만 끝내지 않았다. 다음날 사람들이 거리에서 마을에서 교회에서 죄를 고백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도둑맞은 물건들이 되돌아 왔다. 잃어버린 지갑도 돌아왔고 오래동안 갚지 않았던 빚도 청산되었으며 부정한 방법들도 시정되었다.” 진정한 부흥은 인생을 바로 잡습니다.
오늘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해서 삶이 달라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믿음이 삶을 더욱 힘있게 살아가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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